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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0•30대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는 정관신도시…어떻길래?
관리자 (jedc) 조회수:2227 추천수:1 180.64.154.177
2016-07-07 17:14:45

‘친환경 명품 신도시’를 표방하는 정관신도시가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정관신도시는 부산울산양산 등 경남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동부산 최대의 자급자족형 도시다. 415만㎡ 면적에 8 6000여 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계획도시로교육시설과 병원,학원음식점 등 주거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젊은 층의 인기를 끌고 있다
  
정관신도시는 126만여 평의 대지에 대단위 주거타운(3만여 세대및 상업용지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 정관장안일광오리명례 산업단지 내 600여 업체 직원들이 유동인구를 형성하고 있다. 17개의 학교(초·중·고) 25%의 녹지율사통발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도시철도 정관선 기본 계획이 확정된 만큼 추가 인구유입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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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관신도시는 아직 타 신도시 대비 상업시설 비율이 낮다그렇기 때문에 향후 상가 분양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정관신도시 중심 상업지에 위치하는 복합문화공간 ‘조은클래스’는 이달 중 상가 분양에 돌입한다조은클래스는 쇼핑휴식문화레저 등을 한 건물 내에서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의 스파&워터파크 상가다지하 5지상 15층 규모로 500여 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마련됐다.

이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조은클래스는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몰링상가”라며 “정관신도시는 타 신도시 조성 대비 가장 낮은 2.8%의 상업시설 비율을 지니고 있어 상권 선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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