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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넉넉한 정관신도시 수요층 품은 복합 쇼핑·레저·문화 타운
관리자 (jedc) 조회수:2767 추천수:0 180.64.154.177
2016-12-13 17:22:37

2016-11-29 [19:47:09] | 수정 : 2016-12-01 [11:30:25]

부산의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한 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신도시 상업지구의 중심에 들어설 조은클래스의 조감도. 조은클래스 제공

부산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잘 알려진 기장군 정관읍 정관신도시는 이제 신생 주거지를 넘어서 동부산을 대표하는 주거지 중 한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들어서면서 20~30대는 물론 50~60대 장년층의 주거지로서도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빼어난 자연환경과 뛰어난 교통여건을 갖추면서 정관신도시가 포함된 정관읍의 인구는 어느새 7만 명을 넘어섰다. 정관신도시는 이제 부산과 울산, 양산을 연결하는 동부산 최대의 '자급자족형 신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날로 성장하는 정관신도시의 상권 중심에는 초대형 상가인 '조은클래스'가 자리 잡고 있다. 조은클래스는 쇼핑과 외식, 문화 등 소비자가 필요한 시설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시설'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신도시 상업지구 중심지 위치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 조성 

지역 첫 대형 스파·워터파크 입점 
 
곳곳 테라스 설치, 대형 주차장도 
구매력 높아 상권 가치 급성장

■더 큰 발전이 기대되는 정관신도시


한 지역의 상권의 발달은 지역의 성장 여부에 따라 좌우된다. 각종 인프라가 밀집한 지역에 잘 구축되면 자연스레 이용객이 점차 유입되며 상권은 규모를 확장해 간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며 상권은 한 지역을 넘어 다른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하는 대형 상권으로 성장한다. 

정관신도시는 이제 한 지역만의 상권이 아니라 동부산권 대표 상권 중 하나로 점차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0~30대 주거층이 두터운 특징을 토대로 전국의 각 사업체들이 잇따라 정관신도시에 진출하고 있다. 정관읍의 평균 연령은 32.9세로 부산 지역에서 가장 젊다.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은 강서구 가락동(52.0세)과는 20살 가까이 차이가 난다. 

정관신도시는 최초의 복합 계획도시로, 부산과 울산, 양산의 중심 지역에 자리 잡고 있어 각 지역으로의 진출이 쉬운 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126만 평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17개의 초·중·고가 완공돼 운영 중이다.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공간이 녹지로 가득 채워져 있고, 곳곳에 주민들을 위한 체육공원과 생태공원 등이 설치돼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를 토대로 정관읍의 인구는 부산 시내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해 지난 6월 기준 7만 3000명을 넘어섰다. 정관읍은 부산 전 지역 205개 읍·면·동 중 가장 많은 신생아 수를 기록한 곳이기도 하다. 2014년 1313명, 2015년 1413명의 아기가 태어났으며, 올해 10월 말 현재 1188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다. 올해 신생아수는 전국 3556개 읍·면·동 중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정관 내 핵심 상업지의 가치는 날로 상승하고 있다. 정관신도시 내 상업용지가 전체 대지 면적의 2.8%라는 극히 낮은 비율로 지정되면서, 정관·일광·오리·장안·명례 등 5개 산업단지와 600여 개 업체가 정관신도시 상업시설을 대부분 이용하고 있다. 12만 명에 달하는 근로자와 도시에 거주하는 3만여 세대의 고정 배후수요가 생기는 셈이다. 높은 구매력을 지닌 20~30대 중심의 인구 구성도 상권 활성화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다. 

■원스톱 라이프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이러한 추세에 힘입어 정관신도시 내 초대형 상가인 '조은클래스'가 투자자와 부동산 관계자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얻고 있다. 우수한 입지 여건과 상가 콘셉트가 투자자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관신도시 상업지구 내 가장 중심지에 자리한 '조은클래스'는 지하 5층,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된다. 쇼핑, 외식, 문화 공간은 물론 각종 편의시설과 병원, 학원, 금융기관들이 입점할 예정이다. 

'조은클래스'만의 특색도 갖추고 있다. 정관 최초로 6000여 평의 대규모 스파·워터파크 시설이 입점할 예정이다. 스파·워터파크 시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 넓은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는 '킬링 콘텐츠'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테라스 특화 설계도 큰 장점이다. 테라스를 다수의 장소에 설치해 고객의 상가 체류시간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 350여 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지하주차장도 '조은클래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조은클래스' 측은 문화생활 인프라가 밀집한 상권을 형성함으로써 인근 유동인구의 극대화와 집객력 상승 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복합문화공간에 대한 흥미가 높고 파급력이 뛰어난 젊은 세대를 주축으로 '조은클래스'가 중심 상업시설로 자리 잡는다면 외부 수요를 끌어들일 흡입력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람코자산신탁과 영동건설, 조은 D&C가 합작한 '조은클래스'의 분양홍보관은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74(매학리) 조은시티 9층에 마련돼 있다. 문의 051-727-4415. 

김한수 기자 han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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